조명설계
건축·교량 등과 같은 형태적 특성을 살린 상징적인 조명연출로 야경의 관광명소화와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야간경관을 계획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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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제2서해안 평택~시흥간 고속도로 2.7km 시화대교

도로조명은 운전자의 도로 주행 안전을 통해 교통의 효율을 위한 목적으로 시설되었으나 근래에는 에너지절감 및 빛공해 방지법의 발효로 환경과 경관적 측면에서 현 도로조명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. 해외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다양한 방식의 도로조명이 연구되어 왔으며 우리나라도 5∼6년 전부터 낮은 도로조명방식이라는 새로운 도로조명 방식의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. 도로조명의 목적을 유지하면서 기존 가로등의 단점을 보완한 낮은 조명방식으로 환경적, 경관적, 안전성등 다방면에 효과가 있으며 LED의 적용으로 그 기능이 더욱 확장되어 낮은 조명방식은 현 도로조명의 문제에 대한 새로운 방안이 될 것이다.